- 직전 7.67%에서 1.40%포인트 감소, 보고서작성기준일 7월 8일·보유목적 단순투자
국민연금공단은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과 합산한 코스닥 상장사 대주전자재료(078600) 주식등 보유비율이 직전 보고서 대비 1.40%포인트 줄어든 6.27%로 집계됐다고 10월 2일 보고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보고구분은 변동이다.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 측 보유주식등의 수는 직전 보고서(6월 23일 기준) 120만 3206주(7.67%)에서 이번 보고서(7월 8일 기준) 98만 4301주(6.27%)로 21만 8905주 줄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수/매도, 변동사유는 단순추가취득/처분으로 공시됐다.
이번 보유주식등 98만 4301주(6.27%)는 보고자인 국민연금공단이 아니라 특별관계자로 연명보고된 국민연금기금이 전량 보유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1570만 4138주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 최대주주 임중규의 지분은 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 7.22%다. 국민연금 측의 이번 보유비율 6.27%는 보고자 측 합산 지분으로, 임중규 개인 지분보다 0.95%포인트 낮다.
10월 1일 기준 대주전자재료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5.11%(8469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8.92%보다 낮았다. 9월 29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42만 8880주로 발행주식 대비 2.72%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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