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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 '레벨 21' 직원 대상 퇴직·경영권 변동 보상 계획 개정

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 시 목표 보너스 비례 지급, 경영권 변동 관련 해고 시엔 목표·실적 보너스 중 큰 금액
핀터레스트, '레벨 21' 직원 대상 퇴직·경영권 변동 보상 계획 개정이미지 확대보기
핀터레스트(PINTEREST INC, NYSE:PINS)가 '레벨 21(Level 21)' 직급 직원 일부를 대상으로 하는 퇴직 및 경영권 변동 보상 계획(Severance and Change in Control Plan)을 개정했다.

핀터레스트 이사회는 지난 9월 30일 해당 보상 계획을 개정·재작성했으며 같은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 계획은 지난 2월 12일 제출한 연차보고서(10-K)에 첨부 서류로 공시된 바 있다. 개정된 혜택은 대상 직원이 회사가 수용할 수 있는 퇴직 및 청구권 포기 합의서에 서명하고 비밀정보 및 발명 양도 합의서를 계속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적용된다.

개정된 계획에 따르면 대상 직원이 경영권 변동과 무관하게 정당한 사유(cause) 없이 해고될 경우, 기존 혜택에 더해 해고 당해 연도 목표 연간 보너스를 비례 배분한 금액을 받는다.

경영권 변동과 관련해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되거나 '정당한 이유(good reason)'로 사임하는 경우에는 기존 혜택에 더해 해고 당해 연도의 목표 연간 보너스와 회사 실제 성과에 따른 해고 당해 연도 연간 보너스 중 더 큰 금액을 받는다. 두 금액 모두 경영권 변동일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개정안은 또 성과연동형 제한조건부주식(PRSU)에는 개별 부여 계약의 조건을 적용하도록 했다. 주식 보상이 승계, 대체, 존속 또는 교체되지 않는 경우에 한해서만 단일 트리거(single trigger) 방식으로 가득(vesting)을 앞당기도록 규정했다.

'정당한 이유'의 정의도 바뀌었다. 직원의 목표 연간 보너스가 10%를 초과해 삭감되는 경우도 정당한 이유에 의한 퇴직 사유가 될 수 있도록 했다.

회사는 개정 계획 전문을 다음 분기보고서(10-Q)에 첨부해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핀터레스트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핀터레스트 #PINS #임원보상 #퇴직금 #경영권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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