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대비 솔라나 보유량 약 11% 증가…CHAD 우선주 첫 배당 지급
미국 가상자산 재무 전략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 NASDAQ:DFDV)가 솔라나(SOL) 보유량을 256만 개 이상으로 늘렸다.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지난 9월 28일 이후 트레저리에 약 2만 6203 SOL을 추가해 총 보유량이 약 256만 4212 SOL(솔라나 및 솔라나 등가물)이 됐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보유분 가치는 3억 200만 달러다. 지난 9월 28일 발표한 솔라나 보유량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로써 솔라나 및 솔라나 등가물 보유량은 지난 8월 12일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약 11% 늘었다. 회사는 최근 구축한 3억 달러 규모의 CHAD 우선주 수시공모(ATM) 프로그램이 추가 성장 자금원이 되면서 솔라나 축적 플라이휠이 계속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3분기에 솔라나는 나스닥100 지수보다 56% 높은 성과를 냈고, 같은 기간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솔라나보다 1.5배 높은 성과를 냈다.
9월 30일 기준 예비 추정치
회사는 9월 30일 기준 예비 추정치를 근거로, 8월 12일과 비교해 주당 솔라나(SPS)가 두 자릿수 증가하고 주당 순자산가치(NAV)는 100% 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솔라나 및 솔라나 등가물도 두 자릿수 증가하고, 솔라나 표시 차입금의 명목 잔액은 줄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00% 넘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회사는 이 추정치가 약 7주 동안 솔라나 트레저리를 늘리고 보통주 1주당 솔라나 노출을 키우며 유동성을 강화한 결과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예비 추정치는 감사를 받지 않았고 결산 마감과 잔액·주식 수 검증이 남아 있어 최종 결과와 크게 다를 수 있다. SPS와 주당 NAV는 경영진이 쓰는 보조 분석 지표로, 일반회계기준(GAAP) 주당 장부가치나 청산가치를 뜻하지 않는다.
조셉 오노라티(Joseph Onorati) 최고경영자(CEO)는 "8월 12일 이후 트레저리를 11% 늘렸다"며 "8월 업데이트 이후 주당 솔라나의 두 자릿수 증가와 주당 순자산가치의 두 배 이상 증가를 보고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보통주 1주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솔라나를 나타내도록 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HAD 우선주 첫 배당 지급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지난 10월 1일 나스닥 상장 변동금리 시리즈 C 영구우선주(CHAD)의 첫 배당금을 지급했다. CHAD에는 현재 기준가(stated amount) 10달러에 연 13%의 배당률이 적용되며, 이는 현재 배당률 기준 주당 연 1.30달러다. 배당은 선언되면 영업일마다 지급된다.회사는 스테이킹과 밸리데이터(검증인) 운영으로 보유 솔라나에서 나오는 정기적인 보상과 수수료가 배당 의무를 뒷받침하는 자체 수입원이 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배당 충당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히면서, 솔라나를 더 쌓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트레저리의 수익 창출 능력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투자자 인지도와 시장 접근성, 유동성을 키워 CHAD가 기준가 10달러에 자리 잡도록 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오노라티 CEO는 "CHAD가 액면(par)에서 거래되면 보통주 주주에게 이익이 되는 조건으로 영구 자본을 추가로 조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재무 준비 자산의 주된 보유 자산을 솔라나에 배분하는 재무 정책을 채택하고 있으며, 자체 밸리데이터 인프라를 운영해 스테이킹 보상과 수수료를 얻고 있다. 다세대·상업용 부동산 전문가에게 부가가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구독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도 하고 있다.
#디파이디벨롭먼트 #DFDV #CHAD #솔라나 #가상자산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