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이사회 참여한 켈 이사, 오는 12월 2일자로 사임
미국의 농업 협동조합 기업 CHS(CHS Inc., NASDAQ:CHSCL)는 러셀 켈(Russell Kehl) 이사가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고 밝혔다.CHS가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켈 이사는 지난 2일 회사 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2월 2일이다.
켈 이사는 지난 2017년부터 CHS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왔다. 그는 알래스카,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하와이, 아이다호, 네바다, 오리건, 유타, 워싱턴주를 포함하는 '지역 6(Region 6)' 담당 이사로 재직해 왔다.
CHS는 정관에 따라 켈 이사의 사임으로 발생하는 1년 임기의 공석을 메우기 위해 '2026년 정기 회원 총회(2026 Annual Meeting of Members)'에서 지역 6 담당 이사 후보를 지명해 선거에 부칠 예정이다.
CHS는 미국 미네소타주 인버 그로브 하이츠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업 및 에너지 분야의 협동조합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