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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보우 마이닝, 트래비스 노글 최고경영자에게 3648주 규모 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경영권 변동, 자산 과반 매각, 이사회 퇴임 시 가득 조건
실버 보우 마이닝, 트래비스 노글 최고경영자에게 3648주 규모 제한조건부주식 부여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광물 탐사 기업 실버 보우 마이닝(SILVER BOW MINING CORP, AMEX:SBMT)은 트래비스 노글(Travis Naugle)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에게 장기 인센티브 계획에 따라 3648주 규모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했다고 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사회는 지난 9월 30일 자로 이번 주식 보상을 승인했다. 부여된 RSU는 회사의 경영권 변동(change in control), 회사 자산의 과반 매각, 또는 노글 이사의 이사회 퇴임 중 가장 먼저 발생하는 시점에 모두 가득(vest)될 예정이다.

트래비스 노글 최고경영자는 이번 공시 서류의 서명인으로 참여했다.

실버 보우 마이닝은 미국 몬태나주 뷰트에 본사를 두고 광물 탐사 및 광산 자산 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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