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자 선임…보충 퇴직·경영권 변동 협약 대상 자격 부여
미국 수도사업체 요크 워터(YORK WATER CO, NASDAQ:YORW)가 제니퍼 E. 도란(Jennifer E. Doran, 49)을 인사 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 of Human Resources)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선임은 오는 10월 27일 자로 발효된다.도란 신임 부사장은 요크 워터 합류 전 2016년부터 현재까지 디 안스타트 컴퍼니(The Anstadt Company)에서 인사 및 문화 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 of People and Culture)을 맡아 왔다. 이에 앞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같은 회사에서 다양한 주요 직책을 거쳤다.
요크 워터의 임원으로서 도란 부사장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제외한 다른 지명집행임원들과 유사한 조건의 보충 퇴직 협약 및 경영권 변동(Change in Control) 협약을 받을 자격이 있다. 회사는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승인 이후 도란 부사장의 협약서 사본을 다음 정기 분기보고서(10-Q) 또는 연례보고서(10-K)에 첨부해 제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도란 부사장이 임원으로 선임된 것과 관련해 다른 사람과의 협약이나 합의는 없으며, 직전 회계연도 시작 이후 도란 부사장과 관련해 규정 S-K Item 404(a)에 따라 공시해야 하는 거래도 없다고 밝혔다.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 본사를 둔 요크 워터는 미국 수도 및 하수 용역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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