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최완욱 1만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코스피 상장사 지엠비코리아는 10월 16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58.65%에서 58.70%로 0.05%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6년 7월 2일) 기준 1118만 6313주에서 1119만 6313주로 1만주 늘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지분 변동 사유는 발행회사 임원인 최완욱의 주식 장내매수다. 최완욱 임원은 10월 8일 보통주 1만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기존 5만주에서 6만주(0.31%)로 증가했다.
일본 법인 GMB(주)는 최대주주등 가운데 가장 많은 1036만 8740주(54.37%)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주식 수에 변동이 없다. 이 밖에 구봉집(2.01%), 구교성(1.05%), 정세영(0.53%) 등이 최대주주등에 포함돼 있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3일 기준 5만 8606주로 발행주식 대비 0.29%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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