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0월 18일 만료…기존 매입 프로그램은 종료
디지털 접근성 솔루션 기업 오디오아이(AUDIOEYE INC, NASDAQ: AEYE)는 이사회가 최대 15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20일(현지시간) 공시했다.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만료일은 2027년 10월 18일이다. 회사는 운전자금과 영업활동으로 창출되는 현금을 활용해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다.
새 프로그램 도입으로 2027년 1월 24일 만료 예정이었던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종료됐다. 주식 매입은 장내 매수, 블록딜, 사적 협상 거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시 시행될 수 있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언제든 변경·중단될 수 있으며, 회사가 주식을 매입할 의무를 지는 것은 아니다.
캘리 조지비치(Kelly Georgevich) 오디오아이 CEO는 "향후 1년간 의미 있는 현금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은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다음 주 3분기 실적과 4분기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디오아이는 애리조나주 투손에 본사를 둔 디지털 접근성 솔루션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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