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승인 따라 1개월 추가 연장…신탁계좌 입금 집행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쿼츠시 애퀴지션(QUARTZSEA ACQUISITION CORP, NASDAQ:QSEA)은 첫 사업결합(합병) 기한을 기존 2026년 10월 19일에서 11월 19일까지 1개월 연장하기 위해 공모 주주들을 위한 신탁계좌에 총 10만 달러를 예치했다고 2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 19일 발표한 주총 연장 승인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이번 예치금 입금으로 회사는 첫 사업결합을 완결하기 위한 추가 시간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 기한을 1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는 정관 개정을 완료한 바 있다.
쿼츠시 애퀴지션은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케이맨 제도 법인 기반의 기업인수목적회사다. 본사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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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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