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임오식 장내매수, 합산 지분율 51.54%에서 0.74%p 확대
코스피 상장사 진도는 10월 2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51.54%에서 52.28%로 0.74%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10월 19일 기준 641만 6085주에서 10월 22일 기준 650만 7925주로 총 9만 1840주 늘어났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지분 증가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임오식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임오식은 10월 19일 1만 6379주, 10월 20일 3만 1000주, 10월 21일 1만 1461주, 10월 22일 3만 3000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임오식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07만 4718주에서 116만 6558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9.37%로 확대됐다. 최대주주 본인인 임병남의 보유 주식 수는 534만 1367주(42.91%)로 변동이 없다.
10월 21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16%(4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13%를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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