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센트파워제일차 대상, 자기자본 대비 4.10% 규모
코스피 상장사 대우건설은 10월 28일 어센트파워제일차 주식회사의 채무 1425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보증금액인 1425억원은 2025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3조 4746억 561만 5293원 대비 4.10%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어센트파워제이차 주식회사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2027년 4월 29일까지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ABCP 유형으로 보증이 제공된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에 대해 진주혁신도시 상업5BL 오피스텔 신축사업 유동화대출 관련 신용제공(자금보충 미이행시 채무인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보증을 포함한 대우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1조 4694억 5651만 4184원이다. 보증 잔액은 채무보증 한도 기준이며 미사용 잔액이 포함된 수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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