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특별관계 변동에 따른 신규 보고
(주)아인스팩씨엔에스가 특별관계자 김창현씨와 함께 코스닥 상장사 크리스에프앤씨 지분 5.73%를 보유하고 있다고 10월 28일 신규 보고했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28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 28일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보유 내역을 나누면 아인스팩씨엔에스 본인이 131만 1481주(5.60%), 특별관계자인 김창현씨(계열회사 임원)가 3만 2000주(0.13%)를 보유해 합산 134만 3481주(5.73%)에 이른다. 크리스에프앤씨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2343만 960주다.
보고사유는 특별관계변동에 따른 신규보고이며, 변동방법과 변동사유 모두 특별관계 변동으로 기재됐다. 세부변동내역에는 9월 28일자로 아인스팩씨엔에스 131만 1481주, 김창현씨 3만 2000주가 각각 신규보고(+)로 기재됐다.
보고자인 아인스팩씨엔에스는 실내건축 및 건축마무리 공사업을 영위하며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있다. 공시에 따르면 올해 반기말 기준 자산총액은 707억 4000만원, 자본총액은 655억 9800만원, 자본금은 187억 5500만원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크리스에프앤씨의 10월 27일 종가는 2860원으로 시가총액은 약 670억원이며, 이를 기준으로 환산한 이번 보유 주식(134만 3481주)의 가치는 약 38억원이다.
크리스에프앤씨의 최대주주는 2026년 1분기보고서 기준 윤정화로, 지분율은 21.80%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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