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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특수관계인 변동으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58.55% 유지

- 계열사 임원 2인 특수관계인 추가,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 118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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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롯데칠성음료는 계열사 임원 등 특수관계인 변동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수가 총 588만 7168주로 기존보다 118주 증가했다고 10월 28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보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7월 31일 제출) 588만 7050주에서 늘었지만 합산 지분율은 58.55%로 유지됐다. 보통주식 지분율은 59.73%(554만 2596주), 종류주식 지분율은 44.44%(34만 4572주)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계열사 임원인 서인환 씨(보통주 38주)와 양소현 씨(보통주 180주)가 10월 28일 특수관계인으로 신규 추가됐다. 같은 날 계열사 임원 이창환 씨의 보통주는 100주에서 0주로 줄었다.

롯데칠성음료의 최대주주는 롯데지주로 보통주 417만 5694주(45.00%)와 종류주 16만 3890주(21.14%)를 보유해 합산 지분율 43.16%를 나타내고 있다.

10월 27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28.37%(3720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7.90%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3일 기준 2만 5737주로 발행주식 대비 0.27%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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