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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 야즈 뱅코프, 3분기 순이익 4350만 달러…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자마진 확대와 비이자이익 호조에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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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 야즈 뱅코프(STOCK YARDS BANCORP INC, NASDAQ:SYBT)는 28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순이익이 4350만 8000달러(주당 희석순이익 1.40달러)로 집계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 3624만 1000달러(주당 희석순이익 1.23달러) 대비 20% 증가한 수치다.

3분기 순이자이익은 9260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7703만 7000달러 대비 20% 늘어났다. 순이자마진(NIM)은 3.88%로 전년 동기(3.56%) 대비 32베이시스포인트(bp) 확대됐다. 비이자이익 역시 자산관리 및 신탁(WM&T) 매출 성장과 자금관리 수수료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2447만 6000달러 대비 13% 증가한 2763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

필드 앤 메인 인수 효과 및 대출·예금 성장

회사 측은 지난 필드 앤 메인 뱅코프(Field & Main Bancorp)와의 합병 이후 처음으로 한 분기 전체가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3분기 말 기준 총자산은 102억 6013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으며, 총대출 잔액은 79억 8766만 달러로 15% 늘었다. 총예금은 83억 8983만 달러로 10% 증가했다.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은 95만 달러로 전년 동기(197만 5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3분기 말 기준 부실대출(NPL) 비율은 0.27%로 전년 동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자산 건전성을 나타냈다.

스탁 야즈 뱅코프는 켄터키주 루이빌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로, 켄터키주와 인디애나주, 오하이오주 지역에서 스탁 야즈 뱅크 앤 트러스트 컴퍼니를 통해 상업은행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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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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