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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 CMG와 모기지 대출 채널 매각 본계약 체결

2028년 말까지 선순위 모기지 대출 발생액 0.15% 수수료 수령…11월 30일까지 거래 완료 예정
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 CMG와 모기지 대출 채널 매각 본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금융 지주회사 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NORTHPOINTE BANCSHARES INC., NYSE:NPB)가 분산형 소매 및 소비자 직접 모기지 대출 채널 매각을 위해 CMG 모기지(CMG Mortgage Inc.)와 자산 매입 및 임대차 승계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계약은 지난 26일 체결됐다.

계약 조건에 따라 CMG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해당 모기지 대출 채널을 통해 마감되는 선순위(1순위) 모기지 대출 발생액의 15베이시스포인트(bp, 0.15%)를 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에 지급하기로 했다. 아울러 CMG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해당 대출 채널과 관련된 임대차 계약도 승계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일반적인 거래 종결 조건과 진술 및 보증, 약정, 해지권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거래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지난 20일 발표한 모기지 대출 채널 철수 및 매각 추진에 이은 후속 공시다.

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는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본사를 둔 노스포인트 은행(Northpointe Bank)의 지주회사로, 전국의 고객에게 주택 담보 대출 및 소매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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