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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스 브랜즈, 주주총회 정족수 '의결권 3분의 1 이상'으로 정관 개정

이사회 29일 정관 1차 개정안 승인…직접 출석·위임장 대리 출석 모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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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리미엄 음료 플랫폼 기업 아마스 브랜즈(AMASS Brands Inc., NASDAQ:AMSS)가 주주총회 정족수 요건을 바꾸는 정관(Bylaws) 개정안을 승인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마스 브랜즈 이사회는 29일 정관 1차 개정안(First Amendment)을 승인했다. 개정안은 주주총회 또는 주주 의결 안건의 정족수를 의결권이 있는 발행·유통 주식 전체 의결권의 최소 3분의 1(33 1/3%)로 정했다. 정족수에는 주총에 직접 출석한 주식과 위임장으로 대리 출석한 주식이 모두 포함된다.

회사는 이 내용을 증권 보유자 권리의 중대한 변경 항목(Item 3.03)에도 해당하는 범위에서 반영했다. 개정 전 정족수 기준은 이번 공시에 밝히지 않았다.

한편 회사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보통주 종가 매수호가가 30영업일 연속 1달러 미만을 기록해 나스닥 최소 매수호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공시한 바 있다. 요건 회복 기한은 2027년 4월 7일이다.

아마스 브랜즈는 무알코올, 기능성, 알코올 제품을 아우르는 음료 플랫폼 기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아마스브랜즈 #AMSS #정관변경 #의결정족수 #주주총회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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