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오식 10월 26~29일 7만4888주 장내매수, 지분율 52.28%→52.88%
코스피 상장사 진도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 지분율이 기존 52.28%에서 52.88%로 0.60%포인트 상승했다고 10월 30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보통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10월 22일) 기준 650만 7925주에서 658만 2813주로 7만 4888주 늘었다. 최대주주는 변동되지 않았다.
이번 지분 증가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임오식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임오식은 10월 26일 2만 4000주, 10월 27일 1만 725주, 10월 28일 3만 6163주, 10월 29일 4000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임오식의 보유 주식수는 변경 전 116만 6558주에서 124만 1446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9.97%가 됐다. 최대주주 본인인 임병남은 보통주 534만 1367주(42.91%)를 보유하고 있다.
10월 29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2.49%(80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37%를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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