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적 운영자금 확보 목적, 자기자본 대비 28.1% 규모
코스닥 상장사 데이타솔루션은 안정적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99억원의 단기차입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10월 30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2025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352억 1045만 1269원)의 28.1% 규모다.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차입금 증가로 데이타솔루션의 금융기관 차입금은 기존 80억원에서 179억원으로 늘어난다. 총 단기차입금 합계 역시 80억원에서 179억원으로 증가한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이 안정적인 운영자금 조달 목적의 금융기관 차입으로, 차입금액에는 실제 차입액 50억원 외에 차입한도 약정금액 49억원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은 10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거쳤으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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