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주식총수의 약 3.2%, 소각 예정일 11월 6일
코스닥 상장사 제이브이엠은 10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 38만 703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소각 대상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총수 1208만 9892주의 약 3.2% 수준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액 기준 159억 238만 4907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11월 6일로 설정됐다.
이번 주식 소각은 이미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을 취한다. 회사는 자본금 감소 절차 없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주식을 소각하기로 정했으며, 이번 공시로 자기주식 처분 공시를 갈음한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4명 전원과 감사가 참석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제이브이엠의 2026년 10월 29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2726억원이다. 소각 금액은 종가 기준 시가총액의 약 5.8%에 해당하는 규모다.
10월 29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7.20%(101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35%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7일 기준 33만 5699주로 발행주식 대비 2.7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