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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임영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 김진우 대표 일신상 사유로 대표이사직 자진사임, 사내이사직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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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10월 30일 김진우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임영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10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모두 참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변경 전 김진우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자진사임했다. 다만 김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은 사임하지 않고 잔여 임기 동안 사내이사 직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신임 임영수 대표이사는 1963년생으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2025년 5월부터 공장장 직을 맡아왔다. 임 대표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주식 1만 8449주(0.02%)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계열회사 임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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