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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등, 티앤이코리아 지분 4.51% 신규 보유

- 특별관계자 SV 한·중 문화-ICT융합펀드가 전량 보유, 신규상장 후 일부 장내매도로 보유비율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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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주)와 특별관계자 SV 한·중 문화-ICT융합펀드가 10월 30일 코스닥 상장사 티앤이코리아 주식등 51만 1857주(4.51%)를 신규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보고구분은 신규, 보고사유는 신규상장 및 매도,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유주식등의 수와 의결권의 수는 모두 51만 1857주(4.51%)로 같으며, 주식등 전량이 의결권 있는 주권이다. 티앤이코리아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1135만 1096주이고, 직전 보고서는 없어 이번이 최초 보고다.

보고자인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본인의 보유분은 없으며, 51만 1857주 전량은 특별관계자인 SV 한·중 문화-ICT융합펀드가 보유하고 있다. 이 펀드는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상 벤처투자조합이며, 업무집행조합원은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SV 한·중 문화-ICT융합펀드의 보유주식은 10월 29일 신규상장(+)에 따라 64만 4560주로 기재됐고, 같은 날 장내매도(-)로 13만 2703주를 처분해 51만 1857주로 줄었다. 취득 단가는 2327원, 매도 단가는 3만 1051원이다.

보고서는 보유목적을 단순투자로 명시해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다. 보고자인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본점을 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대표자는 박성호·홍원호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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