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10-Q 제출, 2차 공모와 함께 자사주 249만 주 매입…TEU 내년 2월 최대 3080만 주로 전환
브라이트스프링 헬스 서비시스(BrightSpring Health Services, Inc., NASDAQ: BTSG)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3분기 분기보고서(10-Q)에서 지난 3월 완료한 커뮤니티 리빙(Community Living) 사업 매각의 손익과 매각 대금 사용 내역을 공개했다. 같은 날 발표한 3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회사는 3월 30일 커뮤니티 리빙 사업을 내셔널 멘토 홀딩스(National Mentor Holdings)에 넘기고 현금 8억 1090만 달러를 받았다. 계약상 매각가 8억 3500만 달러에서 거래 종결 후 조정액 1264만 달러, 직접 매각비용 1385만 4000달러, 사업 장부가액 7억 666만 1000달러를 뺀 세전 매각이익은 1억 184만 5000달러다. 법인세 영향 7221만 8000달러를 반영한 세후 매각이익은 2962만 7000달러다.
매각에 따른 세금 부담은 현금흐름에도 나타났다. 올해 9개월 동안 법인세 현금 유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억 4400만 달러 늘었고, 이 증가분에는 커뮤니티 리빙 매각으로 낸 세금 9700만 달러가 포함됐다.
매각 대금으로 기한부 대출 3억 달러 상환
회사는 5월 28일 매각 순대금 일부로 1순위 담보 신용약정(First Lien)의 기한부 대출 트랜치 B-5 가운데 3억 달러를 갚았다. 남은 잔액은 새 트랜치 B-6(22억 1490만 달러)로 차환했다. 금리는 SOFR+2.50%에서 SOFR+2.00%로 낮아졌고 만기는 2031년 2월 21일로 같다. 올해 9개월 동안 장기부채 상환액은 모두 3억 3230만 달러다.같은 날 회전신용한도(4억 7500만 달러)의 금리도 SOFR+2.75%에서 SOFR+2.00%로 내려갔으며, 9월 30일 기준 회전신용한도 차입 잔액은 없다. 회사는 기한부 대출의 변동금리와 가산금리 하락, 2분기 차환 등으로 9개월간 이자 현금 유출이 3490만 달러 줄었다고 밝혔다.
2차 공모 연계 자사주 매입
KKR 계열 주주(KKR Stockholder)와 일부 경영진 매도 주주는 3월과 6월 등록 2차 공모로 보통주를 각각 2000만 주, 1499만 9771주 매각했다. 회사는 이 공모에서 주식을 팔지 않았고, 경영진 매도 주주가 스톡옵션을 현금으로 행사하면서 들어온 대금 외에는 받은 돈이 없다.회사는 두 차례 공모와 동시에 인수단으로부터 보통주 146만 4807주와 102만 6465주, 모두 249만 1272주를 1억 2000만 달러에 사들였다. 주당 매입가는 인수단이 매도 주주에게서 주식을 산 가격과 같다.
TEU 의무 결제와 위탁 재고
2024년 기업공개(IPO) 때 발행한 유형지분단위(TEU) 800만 단위의 선지급 주식매입계약은 조기 결제되지 않으면 2027년 2월 1일 자동 결제된다. 회사는 의무 결제일에 최소 2620만 주, 최대 3080만 주의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기재했다. 보유자 선택에 따른 조기 전환으로 올해 9개월 동안 331만 3010주(3분기 78만 6864주)가 발행됐고, 분할상환 선순위채 잔액 1301만 달러는 최종 상환일이 1년 안으로 들어와 전액 유동부채로 분류됐다.회사는 올해 한 공급업체와 위탁 재고 계약을 맺었다. 공급업체는 회사가 재고를 매입하거나 조제하기 전까지 소유권을 유지하며, 회사는 입고 시점에 대금을 낼 의무가 없다. 9월 30일 기준 위탁 재고는 약 1억 1160만 달러로 재무상태표에 인식되지 않았다. 지난해 말에는 위탁 재고가 없었다.
켄터키주 루이빌에 본사를 둔 브라이트스프링 헬스 서비시스는 복합 질환 환자에게 약국과 의료 제공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가정·지역사회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이다.
#브라이트스프링헬스 #BTSG #10Q #자사주매입 #부채상환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