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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버, 8억 유로 규모 2030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 발행 완료

4.350% 금리로 8억 유로 조달…2030년 11월 만기·매년 11월 이자 지급
도버, 8억 유로 규모 2030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 발행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종합 제조업체 도버(DOVER CORP, NYSE: DOV)가 총 8억 유로 규모의 4.350% 2030년 만기 유로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Euro Notes) 발행을 완료했다고 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채권은 조기 상환되거나 재매입되지 않는 한 2030년 11월 2일 만기다. 이자는 2026년 11월 2일부터 발생하며, 2027년 11월 2일부터 매년 11월 2일에 직전 10월 15일 기준 등록 보유자에게 지급된다. 이자 계산은 국제자본시장협회(ICMA) 기준 ACTUAL/ACTUAL 방식을 따른다.

이 채권은 회사의 선순위 무담보 채무로 다른 모든 선순위 무담보 채무와 동등한 순위를 가지며, 다른 증권으로 전환하거나 교환할 수 없다. 채권은 회사의 자동 일괄신고서(Form S-3ASR)로 등록됐고, 2026년 2월 24일자 기본 투자설명서와 10월 26일자 투자설명서 보충서를 통해 공모됐다.

도버는 이번 공모와 관련해 지난 10월 26일 도이치은행 런던 지점, HSBC은행, J.P.모건 증권, 메릴린치 인터내셔널, 시티그룹 글로벌 마켓, 골드만삭스 등 11개 인수단과 가격 결정 계약 및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채권은 2001년 2월 8일자 기본 인덴처와 2026년 11월 2일자 제10차 보충 인덴처에 따라 발행됐다. 더뱅크오브뉴욕멜론이 수탁기관을, 더뱅크오브뉴욕멜론 런던 지점이 지급 대리인을 맡았다.

도버는 일리노이주 다우너스그로브에 본사를 둔 글로벌 종합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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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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