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11만 2919주 매도…지분율 5% 미만으로 감소
영국 런던 소재 투자회사 라이언트러스트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Liontrust Investment Partners LLP)가 세포 공학 플랫폼 기업 맥스사이트(MaxCyte, NASDAQ:MXCT)의 보유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낮아졌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13D)에서 밝혔다.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라이언트러스트의 맥스사이트 지분 대량보유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공시에 따르면 라이언트러스트는 10월 30일 맥스사이트 주식 11만 2919주를 주당 약 1.57달러에 매도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508만 1403주로 줄었고, 지분율은 4.9235%(공시 표지 기재 4.9%)가 됐다.
라이언트러스트는 10월 15일 공시 당시 맥스사이트 주식 519만 4322주(지분율 5.03%)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매도로 지분율이 5%를 밑돌게 됐으며, 공시는 그 시점을 10월 30일로 적었다. 라이언트러스트는 남은 508만 1403주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을 갖고 있다.
맥스사이트는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Rockville)에 본사를 둔 세포 공학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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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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