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신규선임 따라 2000주 편입, 최대주주는 변경 없어
코스피 상장사 NICE는 계열사 임원의 신규 선임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51.64%에서 51.65%로 0.01%포인트 늘었다고 11월 3일 공시했다.이번 지분율 변동은 11월 3일 계열사 임원인 원성문 신규 선임에 따라 2000주(0.01%)가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에 새로 편입된 데 따른 것이다. 원성문이 보유한 보통주 2000주가 특수관계인 범위에 합산되면서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6년 4월 8일) 1898만 2991주에서 1898만 4991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공시에 따른 최대주주등 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 김원우가 보통주 879만 2877주(23.92%)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에스투비네트워크(주)가 783만 9511주(21.33%)를 보유하고 있다. 친인척인 김수아가 161만 6783주(4.40%), 최정옥이 37만 8820주(1.03%), 기타 분류인 나이스홀딩스 사내근로복지기금이 33만주(0.90%), 발행회사 임원인 신종철이 2만 5000주(0.07%), 계열사 임원인 원성문이 2000주(0.01%)를 각각 보유 중이다.
11월 2일 기준 NICE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4.33%(429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7.47%를 하회했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9일 기준 3만 1941주로 발행주식 대비 0.0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