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공학 인력 양성·'누선' 기술 시험·시연 기회…소셜미디어서 외신 보도 공유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론치 투 애퀴지션(LAUNCH TWO ACQUISITION CORP, NASDAQ: LPBB)과 사업결합(합병)을 진행 중인 차세대 원자력 기술 기업 누큐브 에너지(NuCube Energy, Inc.)가 아이다호 주립대학교(ISU)와의 마이크로원자로 개발 파트너십을 다룬 외신 보도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고 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 10월 27일 발표한 누선 원자로 용량 사양 SNS 공개에 이은 후속 공시다.누큐브 에너지는 3일 링크드인과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디지털 교육 센터(Center for Digital Education)의 보도 내용을 소개했다. 해당 기사는 누큐브 에너지가 아이다호 주립대 캠퍼스 내에 현장 실습용 마이크로원자로를 개발해 차세대 원자력 공학자를 양성하고 연구 및 인력 개발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다뤘다.
회사 측은 아이다호 주립대와의 프로젝트가 원자력 인력 교육뿐만 아니라 자체 모듈형 원자로 플랫폼인 '누선(NuSun™)' 기술을 시험하고 시연할 기회가 되며, 회사는 상용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론치 투 애퀴지션은 다른 기업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다. 누큐브 에너지는 상용 모듈형 원자로 플랫폼을 개발하는 원자력 기술 기업이다. 론치 투 애퀴지션은 지난 9월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합병을 위한 등록신청서(Form S-4)를 제출했고, 누큐브 에너지는 공동 등록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론치투애퀴지션 #LPBB #누큐브에너지 #원자력 #아이다호주립대 #누선 #스팩합병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