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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두산에너빌리티 50,300원 3.64% 하락, 장중 52주 최저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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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페이 증권)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 28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52,200원보다 1,900원 내린 50,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53,600원, 고가는 54,000원, 저가는 49,850원 사이에서 움직였고 현재가는 일중 범위의 하단부인 저가에서 11% 지점에 위치한다. 현재가는 고가보다 3,700원 낮고 시가보다 3,300원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저가보다는 450원 높은 상태이다.

현재까지의 일중 변동폭은 4,150원으로 집계되어 지난 거래일 변동폭인 4,100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가와 고가 그리고 저가는 지난 거래일보다 각각 1,400원, 1,800원, 1,850원 낮게 형성되었다. 지난 거래일에는 시가 55,000원, 고가 55,800원, 저가 51,700원의 범위를 기록한 바 있다.

거래량은 3,640,728주이며 거래대금은 1,872억 원으로 나타난다. 시가총액은 32조 2,202억 원 규모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외국인소진율은 21.97%를 기록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하락률 3.64%는 동일업종 하락률인 2.63%보다 1.01%p 큰 것으로 확인된다.

PER은 177.74배로 동일업종 PER인 46.11배보다 131.63배 높게 산출된다. EPS는 283원, PBR은 3.94배, BPS는 12,767원이며 추정 PER과 추정 EPS는 각각 116.17배와 433원으로 제시되었다. 목표주가는 101,615원이며 현재가는 52주 최고가인 139,200원보다 88,900원 낮고 52주 최저가인 49,850원보다 450원 높은 위치에 있다.

최준혁 데이터투자 기자 jhchoi918@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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