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성훈 임원 보통주 13만 857주 장내매수, 본인 지분율 12.55%
코스피 상장사 서울식품공업은 11월 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서성훈 외 8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19.40%에서 19.73%로 0.33%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본인인 서성훈 임원이 11월 4일 보통주 13만 857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서성훈 임원의 보유 보통주는 기존 484만 9066주에서 497만 9923주(지분율 12.55%)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이번 장내매수로 서울식품공업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총수는 직전 보고일(10월 30일) 기준 769만 8939주에서 782만 9796주로 늘었다. 세부적으로는 보통주 782만 9196주(19.73%)와 종류주식 600주(0.00%)를 합한 규모다.
개인별 최종 소유 현황을 보면 서성훈 임원이 보통주 497만 9923주(12.55%)와 종류주식 6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인 박순원 임원이 114만 6326주(2.89%), 서인호 임원이 119만 7475주(3.02%), 서은영 14만 3946주(0.36%), 이유진 12만 3085주(0.31%), 미국인 친인척 SUH AH YOUNG 임원이 9만 8150주(0.25%), 서이연 7만 1081주(0.18%), 서성학 6만 1425주(0.15%), 서승진 7785주(0.02%)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11월 3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8.03%(1만 653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06%를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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