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성 임원 1704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코스피 상장사 세아제강은 11월 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수가 기존 180만 6858주(63.70%)에서 180만 8562주(63.76%)로 1704주(0.06%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분 변동은 세아제강 임원인 이주성이 장내에서 주식을 잇따라 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주성 임원은 10월 29일 499주, 10월 30일 287주, 11월 2일 714주, 11월 3일 204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이주성 임원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만 3296주에서 1만 5000주(0.52%)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본인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의 보유 주식 수는 142만 1200주(50.11%)로 변동이 없으며, 이번 주식 매수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발생하지 않았다.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을 보면 세아제강지주 외에도 이순형(22만 1710주, 7.82%),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7만 6937주, 2.71%), 세아이운형문화재단(6만 4877주, 2.29%) 등이 주요 특수관계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11월 3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25.79%(909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8.09%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30일 기준 2만 5946주로 발행주식 대비 0.91%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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