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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포드 캐피털, 3분기 매출 1억 3500만 달러…디레버리징 1억 달러 달성

3분기 말 기준 현금 5억 달러 이상 보유…분기 후 2015년 건 해결로 6400만 달러 추가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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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금융 및 자산운용 전문 기업 버포드 캐피털(BURFORD CAPITAL LTD, NYSE: BUR)이 2026년 11월 4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버포드 캐피털의 2026년 3분기 총 매출은 1억 3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현금성 시장 할인율 상승 요인을 제외할 경우 조정 총 매출은 2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크리스토퍼 보가트 버포드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들어 가장 강력한 분기 실적을 올렸으며 포트폴리오 활동이 활발했고 현금 창출력도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재무 구조 개선도 이어졌다. 회사는 해당 분기 동안 1억 달러 규모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을 이행하고 만기가 가장 가까운 채무를 상환했다. 3분기 말 기준 보유 현금은 5억 달러 이상이었다.

분기 종료 이후의 추가 현금 회수 성과도 공개됐다. 보가트 CEO는 분기 마감 이후 2015년 투자 건의 해결을 통해 6400만 달러의 현금을 추가로 회수했으며, 해당 건의 투자 자본 대비 수익률(ROIC)은 12배(12x)에 달했다고 밝혔다.

버포드 캐피털은 소송 금융, 리스크 관리, 자산 회수 등 법률 관련 금융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런던증권거래소(LSE)에 상장돼 있다. 본사는 건지(Guernsey) 세인트 피터 포트에 위치해 있다.

#버포드캐피털 #BUR #소송금융 #실적발표 #자산운용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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