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효성 장내매수로 지분율 0.42%p 증가
코스피 상장사 효성티앤씨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42.77%에서 43.19%로 0.42%포인트 상승했다고 11월 5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185만 813주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186만 9286주로 1만 8473주 늘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본인인 주식회사 효성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주식회사 효성은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6거래일에 걸쳐 보통주 총 1만 8473주를 장내매수했다.
세부 매수 내역을 보면 10월 29일 5000주, 10월 30일 2060주, 11월 2일 3586주, 11월 3일 3000주, 11월 4일 827주, 11월 5일 4000주를 각각 취득했다. 이에 따라 주식회사 효성의 보유 주식수는 89만 9090주(20.78%)에서 91만 7563주(21.20%)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본인 외 특수관계인인 조현준 발행회사 임원의 지분율은 20.78%(89만 9090주), 송광자 0.73%(3만 1806주) 등 총 13명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장내매수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11월 4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8.45%(306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9.01%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1월 2일 기준 2만 5625주로 발행주식 대비 0.5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