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Tina Mikyung Lee 736주 시간외매도, 최대주주등 합계 958만 1284주 변동 없어
코스피 상장사 효성은 11월 5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조현준과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 합계가 958만 1284주(지분율 57.23%)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9월 11일과 같다고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의 증감 주식수는 0주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최대주주 본인인 조현준은 11월 2일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736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조현준의 보유 주식수는 694만 9584주에서 695만 320주로 늘었고 지분율은 41.52%다. 조현준은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하고 있다.
같은 날 조현준의 친인척인 미국 국적 Tina Mikyung Lee는 시간외매매로 보유하던 보통주 736주를 전량 매도했다. 이로써 Tina Mikyung Lee의 보유 주식수는 736주에서 0주(0.00%)가 됐다.
조현준의 매수 수량과 Tina Mikyung Lee의 매도 수량이 736주로 같아 최대주주등 전체 소유 주식수와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었다. 종류주식과 증권예탁증권 보유분은 직전·이번 보고서 모두 0주다.
주요 특수관계인 현황을 보면 친인척인 조현상이 226만 6375주(13.54%), 재단인 (학)동양학원이 24만 83주(1.43%)를 보유하고 있다. 친인척인 조인영은 2만 2363주(0.13%), 조인서는 2만 2284주(0.13%)를 보유 중이다.
이 밖에 조재현이 1만 9177주(0.11%), 조인희·조수인·조재하가 각 1만 9176주(0.11%)를 보유하고 있다. 조양래 1186주(0.01%), 계열사임원인 이상운 1159주(0.01%), 김유영 809주(0.00%)도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에 포함됐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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