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데이터 서비스 지원
유통 빅데이터 활용 신규 상품·서비스 개발
유통 빅데이터 활용 신규 상품·서비스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백화점, 마트, 슈퍼, 편의점, 온라인몰, 면세점, 아울렛, 복합몰, 가전양판점, 호텔∙리조트, 영화관 등 유통 빅데이터를 보유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미지 확대보기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 수요기업들에게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요기업은 원하는 공급기업과 매칭되어 일정 기간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카드사용처별로 보면, 백화점은 서울이 18.5%로 가장 높은 반면 대형마트/유통전문점은 경기도가 26.5%로 가장 높았다.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2021년 정부 데이터바우처 사업에는 약 12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총 2500여 건의 데이터 서비스가 제공됐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