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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식품관련업소 저금리 융자 지원…20억원

관할 시·군 식품위생부서 신청
업소당 운영자금 1000만원…시설개선 최대 2억
26일 현재 경상남도 식료품점 현황. 자료=데이터포털이미지 확대보기
26일 현재 경상남도 식료품점 현황. 자료=데이터포털
경상남도는 식품관련업소를 대상으로 저금리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총사업비 20억 원(운영자금 15억 원, 시설개선자금 5억 원)으로 영업소 소재지 시·군 위생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26일 현재 경상남도 시군별 식료품점 현황. 자료=데이터포털이미지 확대보기
26일 현재 경상남도 시군별 식료품점 현황. 자료=데이터포털
도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영업주에게는 업소당 최대 1000만원의 운영자금을 대출이율 연 1%,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한 업소당 최대 2억원의 시설개선자금을 연 2%, 2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경남도는 도내 식품 관련 업소 영업주의 어려움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지난해는 신용대출만 실행하던 것을 올해는 신청인(영업주)이 희망할 경우 보증대출까지 확대하여 지원한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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