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45개소서 운영
유증상자 진단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가능
유증상자 진단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발열 등 호흡기 증상자가 도내 16개 시군 총 45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시군별로 순천 10개소, 목포 9개소, 여수 6개소, 무안 5개소, 나주․함평·신안 각 2개소, 광양·고흥·보성·화순·장흥·해남․영광·완도·진도 각 1개소다.
해당 동네 병·의원을 통해 진찰부터 진단검사, 먹는 치료제 처방, 재택치료까지 가능해진다.
지정 병·의원을 이용할 경우, 진찰료 5000원(의원 기준)을 부담해야 하며, 검사비는 무료다.
이미지 확대보기질병별 지출비용은 위궤양 및 위경련이 10억20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비스테로이드 6억6600만원, 장운동개선제 6억5000여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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