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
이억원 차관 "맞춤형 수급안정화 방안 마련"
이억원 차관 "맞춤형 수급안정화 방안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4일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의존도가 높거나 대체가 어렵고 중요성이 큰 품목 중심으로 맞춤형 수급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긴장이 고조된 상황이나 아직 우리나라에 경제적인 영향은 제한적으로 보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수출이나 현지생산에 차질을 빚는 등 피해 우려 기업을 중심으로 판로·금융지원, 현장애로 해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광물 가운데 백금의 경우 러시아 수입비중은 24.2%로 가장 높고, 남아프리카 19.4%, 영국 14.2%, 벨기에 11.7% 등 순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명태(냉동) 수입업체는 동원수산(냉동수산물 23.4%), 신라교역(수산물유통 7.8%), 사조산업, 케이피에프 등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후 1시 12분 현재 동원수산 주가는 전일대비 0.75% 상승한 93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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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후 1시 14분 현재 사조산업 주가는 전일대비 0.56% 상승한 4만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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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후 1시 13분 현재 신라교역 주가는 전일대비 0.41% 상승한 1만2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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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후 1시 17분 현재 케이피에프 주가는 전일대비 2.80% 상승한 5140원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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