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과 도로 인프라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신도시로 진입이 가능한 도로계획 8개 노선 중 3개 노선은 이미 완료했으며 3개 노선은 공사를 추진 중, 나머지 2개 노선은 중장기과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예천 지보면 어신리와 호명면 금능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4.63km의 국도28호선~신도시 연결도로 개설공사(③번 도로)는 현재 77%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준공을 위해 도로 포장 등 잔여 공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도청신도시 연계교통체계 구축에 맞춰 추진 중인 도청 신도시 구역 내 지방도927호선 건설공사(④번 도로)는 예천 호명면 금능 2리 지방도 927호선을 확장하는 총연장 2.7km의 왕복 4차선 도로공사이다.
현재 공사 착수를 위해 현장사무실을 설치하는 등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초 실시한 감정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해 보상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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