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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퇴근길 사고 가장 많아...야간 식별 곤란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오후 4시~자정 절반 이상
도로교통공단이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탑승 가해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총 45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전체 사고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시간대별 교통사고건수. 자료=도로교통공단이미지 확대보기
도로교통공단이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탑승 가해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총 45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전체 사고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시간대별 교통사고건수. 자료=도로교통공단
오후 4시부터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대에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교통사고 건수가 절반 이상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0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에 따르면,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탑승 가해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총 45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는 전체 사고건수의 절반 이상이다.

그중 퇴근 시간대인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245건이 발생하며 전체 시간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아울러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심야시간대 사고건수도 207건으로 전체의 23.1%를 차지했다.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도 81건이 발생하며,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도로교통공단이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탑승 가해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총 45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전체 사고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자료=도로교통공단이미지 확대보기
도로교통공단이 2020년 개인형 이동장치(PM) 탑승 가해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총 45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전체 사고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자료=도로교통공단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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