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 대‧중견기업 48개사와 창업기업 협업 기회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중 6개 기관이 지원해 전문인력, 기업발굴지원 실적, 수요기업 확보 현황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7년 미만 기술창업기업 100개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최대 2억원)과 R&D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창업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와 수요 기술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 대‧중견기업 48개사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기술 개발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과 협업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를 통해 창업기업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이 기존 수요기업의 국외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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