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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손실 47억...적자지속

삼천리자전거는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47억6843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4% 증가한 108억3778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전환한 -49억6379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96억3712만원으로 전년대비 21% 늘었다. 영업이익은 -42억478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48억6331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표] 삼천리자전거의 분기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천리자전거의 분기실적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1272억6843만원으로 전년 동기 1208억4993만원 대비 5.3% 늘었다.


영업이익은 108억4593만원으로 0.5% 감소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43억5566만원으로 69.6% 줄었다.

[표] 삼천리자전거의 누적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천리자전거의 누적실적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삼천리자전거 주가는 전일대비 2.20% 상승한 1만1600원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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