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6층, 지상 9층 국내 최대규모...감염병 대응기관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는 질병관리청이 국내 다섯 번째이자 수도권 첫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번 정부 지원 외에도 인구 밀집 지역인 수도권을 책임지는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의 특성을 고려해 병원 자체적으로 3000억 원 이상을 대규모 투자한다.
감염병 전문병원 기준시설 외에도 306병상을 추가 조성해 총 병상 수 342병상, 연면적 8만8097㎡, 지하 6층·지상 9층 국내 최대 규모 감염병 대응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와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진료‧검사) 감염병 환자 진단‧검사 및 격리‧치료, (교육‧훈련) 권역 내 의료기관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의뢰‧회송) 권역 내 감염병 환자 배정‧전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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