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인천·세종·고양 등 최대 13억 지원
드론기업 14곳도 선정…각각 최대 3억 배정
드론기업 14곳도 선정…각각 최대 3억 배정
이미지 확대보기15일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에 따르면, 2022년 드론 실증 지원사업 공모 평가 결과, 실증도시는 인천·세종 등 9개 지자체, 규제유예제도(규제샌드박스)는 유비파이 등 14개 드론 기업이 선정됐다.
드론 실증도시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실증을 지원하는 것으로, 각 지자체별 최대 13억원 규모의 실증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인천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 고양특례시, 경기 성남·포천시, 강원 원주시, 경북 김천시, 전북 전주시, 충남 서산시 총 9곳이다.
우수 드론 기술 상용화·실증 지원을 위한 드론 규제샌드박스 사업은 유비파이·파블로 등 14개 드론기업을 선정, 사업자별로 최대 3억원 규모의 실증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유비파이, 파블로, 니어스랩, 뷰메진, 청주대산학협력단, 무한정보기술, 헥사팩토리, 하나로 TNS, 두산 DI, 씨너렉스, 메이사, 캠틱종합기술원, 엑스드론, 나르마 총 14곳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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