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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 36억...전년비 58%↑

삼아알미늄은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36억2444만원으로 전년대비 58.9%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2% 증가한 705억7888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367.5% 증가한 24억9587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586억9671만원으로 전년대비 38.4% 늘었다. 영업이익은 36억1453만원으로 전년대비 42.4% 증가했다.

순이익은 24억9587만원으로 전년대비 367.5% 증가했다.

[표] 삼아알미늄의 분기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아알미늄의 분기실적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2529억6552만원으로 전년 동기 1970억1347만원 대비 28.4% 늘었다.
영업이익은 154억4714만원으로 109.3% 증가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121억5304만원으로 246% 늘었다.

[표] 삼아알미늄의 누적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아알미늄의 누적실적


이날 삼아알미늄 주가는 전일대비 1.36% 상승한 2만6050원으로 마감했다.


삼아알미늄 일봉 주가차트이미지 확대보기
삼아알미늄 일봉 주가차트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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