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삼일, 지난해 4분기 개별 영업손실 21억...적자지속

삼일은 지난해 개별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9% 증가한 220억9586만원, 순이익은 적자전환한 -18억1286만원이다.

[표] 삼일의 분기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일의 분기실적

지난해 연간 기준 개별 매출액은 853억6883만원으로 전년 동기 834억4924만원 대비 2.3% 늘었다.

영업이익이 -27억5912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고, 순이익은 -26억399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일의 누적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일의 누적실적

이날 오후 3시 20분 현재 삼일 주가는 전일대비 2.54% 상승한 3030원이다.

삼일 일봉 주가차트이미지 확대보기
삼일 일봉 주가차트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