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벽면·지붕층 점등…야경 연출로 명소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오는 22일부터 한 달간, 매일 일몰 시간(19:10경, 가로등 점등시간)에 조명이 켜져 21시까지 빛을 밝힌다.
금번 조명에 도입한 색상은 베리페리(Very Peri)로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2022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보라 계열이다. 베리페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분위기를 탈피해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어 줄 색상으로 각광받으며 의류부터 패션소품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최상층인 5층에 435등, 지붕막 100등의 조명을 통해 연출하는 것으로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적 요인에 맞물려 야경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15년간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아파트 매매 현황. 자료=데이터포털
서울지역 종합체육시설 현황. 자료=데이터포털
서울 마포구 종합체육시설 현황. 자료=데이터포털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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