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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타스반도체 최대주주 김두호 측, 임원 자녀 증여로 지분 29.55%로 축소

- 특별관계자 최광천, 10월 30일 4만주 자녀에 증여·합산 보유 0.28%p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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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퀄리타스반도체의 최대주주인 김두호 대표이사는 11월 3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본인과 특별관계자 최광천의 합산 보유 지분이 직전 보고서(2026년 5월 8일 기준) 29.83%에서 29.55%로 0.28%포인트 줄었다고 보고했다.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 30일이고,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보고사유는 특별관계자의 주식 증여에 따른 보유주식등의 변동이다. 퀄리타스반도체 등기임원인 최광천은 10월 30일 본인이 보유하던 의결권 있는 주식 중 4만주를 자녀에게 증여했다. 이에 따라 최광천의 보유주식은 132만 1936주에서 128만 1936주로 줄었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고자 김두호는 290만 9760주(20.51%), 특별관계자 최광천은 128만 1936주(9.04%)를 각각 보유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합산 보유주식은 419만 1696주, 지분율은 29.55%다. 퀄리타스반도체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1418만 7572주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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