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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손실 483억...적자지속

삼천리는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483억6806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7.6% 증가한 1조9010억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412억1545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1조3995억원으로 전년대비 61.5% 늘었다. 영업이익은 -679억3087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467억1456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천리의 분기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천리의 분기실적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5조7891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7693억원 대비 53.5% 늘었다.
영업이익은 912억3641만원으로 27.1% 증가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492억6236만원으로 17.2% 줄었다.


[표] 삼천리의 누적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천리의 누적실적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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