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업랜드 소프트웨어가 2026년 5월 1일자로 션 네이선(Sean Nathaniel)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잭 맥도날드(Jack McDonald)는 2010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이사회 의장 및 CEO로 재직해왔으며, 앞으로도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네이선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업랜드에서 여러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으며, 최근 4년간 AI 기반 비정형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인 드라이브IQ(DryvIQ)의 CEO로 재직했다.
업랜드에서의 이전 역할로는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워크플로우 자동화 솔루션 부문 부사장이 있다.그는 2014년 업랜드의 상장 당시 경영진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맥도날드는 "션은 업랜드의 AI 혁신을 이끌고 가속화할 적임자"라며 "그는 회사를 처음부터 세우는 데 기여했으며, AI와 기업 콘텐츠의 교차점에서 깊은 전문성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네이선은 "기업들은 방대한 양의 지식, 콘텐츠 및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맥락화하고 관리하며 신뢰할 수 있어야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업랜드는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고 강조했다.
CEO로서 그의 우선 과제는 업랜드가 고객이 AI 및 에이전트 기반 운영 모델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핵심 지능 레이어로 자리 잡도록 하는 것이다.
업랜드 소프트웨어는 AI 기반 지식 및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로, 1,1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AI 도입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받고 있다.
또한, 업랜드는 2026년 2월 25일자로 존 T. 맥도날드와의 전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에 따라 맥도날드는 2026년 4월 30일자로 CEO직에서 은퇴하고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하게 된다.
계약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250,000개의 성과 주식 단위(PSU)가 취소되고, 250,000개의 제한 주식 단위(RSU)가 부여된다. 이 RSU는 2028년 2월 28일 또는 이사회에서 정한 조건에 따라 조기 취득될 수 있다.
또한, 맥도날드는 은퇴 후 24개월 동안 회사에 필요한 경우 지원을 제공하고, 건강 보험 혜택을 위한 세금이 부과되는 월 지급금을 받을 예정이다.
업랜드의 현재 재무상태는 안정적이며, 고객 기반이 넓고,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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