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10일, 에어로바이런먼트(증권코드: AVAV)는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1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의 매출은 40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했다.
이는 제품 판매가 138.1억 달러, 서비스 수익이 102.3억 달러 증가한 데 기인한다.
블루할로 인수로 인해 85.1억 달러의 제품 수익과 91.4억 달러의 서비스 수익이 발생했다.
자율 시스템 부문(AxS)은 278.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우주, 사이버 및 지향 에너지 부문(SCDE)은 129.3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3분기 총 매출은 408억 달러로, 1억 1천만 달러의 자금 지원 잔고를 기록했다.
2026 회계연도 첫 9개월 동안의 수주액은 21억 달러로, 수주 대 매출 비율은 1.6에 달했다.
에어로바이런먼트의 회장인 와히드 나와비는 "우리의 독특한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언급하며, "강력한 주문 흐름과 자금 지원 잔고의 성장은 4분기 기록적인 매출과 2027 회계연도의 강력한 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 회계연도 3분기 총 매출은 40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8%의 유기적 성장률을 기록했다.
3분기 총 자금 지원 잔고는 11억 달러로, 2026 회계연도 첫 9개월 동안의 총 수주액은 45억 달러에 달했다.
2026 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18억 5천만 달러에서 19억 5천만 달러로 예상되며, 조정된 EBITDA는 2억 6천5백만 달러에서 2억 8천5백만 달러로 예상된다.
3분기 동안의 운영 손실은 17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억 달러의 손실에서 크게 증가했다.
이는 151.3억 달러의 영업권 손상과 55.6억 달러의 판매, 일반 및 관리(SG&A) 비용 증가에 기인한다.3분기 순손실은 156.6억 달러로, 희석주당 손실은 3.15달러에 달했다.
비GAAP 조정 EBITDA는 44.5억 달러로, 비GAAP 희석주당 수익은 0.64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1월 31일 기준으로 자금 지원 잔고는 11억 달러로, 2025년 4월 30일 기준 7억 2천6백6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에어로바이런먼트는 2026 회계연도 전체 매출이 18억 5천만 달러에서 19억 5천만 달러로 예상되며, 순손실은 2억 1천8백만 달러에서 2억 1백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비GAAP 조정 EBITDA는 2억 6천5백만 달러에서 2억 8천5백만 달러로 예상된다.
현재 에어로바이런먼트의 재무 상태는 자금 지원 잔고가 11억 달러에 달하며, 총 자산은 54억 5천3백63만 달러로, 총 부채는 30억 9천3백19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실적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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