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임원 이창재, 장내 매도로 지분율 0.02% 변동
대웅은 계열사 임원 이창재의 소유주식 변동을 2026년 3월 26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를 통해 이창재 임원의 대웅 주식 보유 현황에 변화가 있었음이 확인됐다.보고서에 따르면 이창재 임원은 보통주식 9,009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로 인해 이창재 임원의 전체 주식수는 변경 전 37,250주에서 변경 후 28,241주로 줄었다.
주식 변경일은 2026년 1월 5일로 확인되었으며, 변경 원인은 장내 매도로 명시됐다. 이는 시장에서의 일반적인 거래를 통해 주식을 처분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변동으로 이창재 임원의 대웅 보통주 지분율은 0.02%포인트 감소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합계 지분율 변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공시 제출일인 2026년 3월 26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합계는 보통주 22,118,051주이며 지분율은 38.04%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9,009주 감소한 수치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5월 16일에는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소유주식 합계가 22,127,060주, 지분율은 38.06%였다. 전체 합계 지분율은 0.02%포인트 줄었다.
이창재 임원은 현재 대웅의 계열사 임원 신분으로, 이번 변동 이후에도 최대주주등의 특별관계자로서 지분 0.04%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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